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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에 해당하는 글(11)
2007/02/09   뒷북! 신라라라면송... (4)
2006/08/22   [Prison Break] season #1 (6)
2006/06/12   [요갤짤방] 임요환의 굴욕! 요갤의 굴욕? (10)
2006/05/22   가는 a70 오는 s60 (8)
2006/05/16   A70 드뎌 맛가다!!!!!!!!!! (4)
2006/04/19   THE찌라시 6호- 박지성! 이영표를 만나다. (4)
2005/07/18   [aSoIaF] Storm of Swords
2005/07/09   [CSI] Miami Season 3 잊지않겠다. -┎
2005/07/06   질러? 말어? (4)
2005/06/23   [삼순이] 수욜 목욜이 기다려진다~ (3)


뒷북! 신라라라면송...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개사: yangjongsuk
녹음: yangjongsuk

신 라라라라 라라라면 신 라라라라 라라라면
신 라라라라 라라라면 신 라라라라

eat it for me ~

신 라라라라 라라라면 신 라라라라 라라라면
신 라라라라 라라라면 신 라라라라

I know 허기로 지친 아픈 니 배에
라면봉지 속 안에 니가 있단 걸 알기에
I know 거짓된 수많은 너구뤼~
너만 먹고 버텨오던 여린 나에게

너 매워서 그가 떠났던 날
널 위로했던 밥 내가 했던 말 기억해
저 하늘에 맹세해 널 먹어줄게 Shin Noodle~

오랜 시간을 냄비에서 숨죽이며 나는 끓어왔어
이젠 널 위해서 먹혀질 준비가 돼 있는 내게로오오~

이젠 그릇 놓고 넌 날 먹으면 돼
너의 냄비뚜껑이 뛸 수 있게
그저 넌 아무말 없이 기다렸단듯이
내 면을 잡고 먹어줘 그가 보란듯이 웃어줘
넌 날 먹으면 돼 라면을 먹고 편히 쉴 수 있게
가끔 또 먹고 싶을 땐 내게 말해, 신.라.면

신 라라라라 라라라면 신 라라라라 라라라면
신 라라라라 라라라면 신 라라라라

I know 우동에 길들여진 니 맛에
맑은 국물 속 안에 그(다시마)가 있단 걸 알기에
I know 지키지 못했던 promise
영원할거라 믿었던 국물 맛에게...

널 울리고 그가 떠났던 날
널 위로했던 밥 내가 했던 말 기억해
저 하늘에 맹세해
that I boil and I eat for you Shin Noodle~

오랜 시간을 냄비에서 숨죽이며 나는 끓어왔어
이젠 널 위해서 소화될 준비가 돼 있는 내게로~

이젠 그릇 놓고 넌 날 먹으면 돼
너의 냄비뚜껑이 뛸 수 있게
그저 넌 아무말 없이 기다렸단듯이
내 면을 잡고 먹어줘 그가 보란듯이 웃어줘
넌 날 먹으면 돼 라면을 먹고 편히 쉴 수 있게
가끔 또 먹고 싶을 땐 내게 말해, 신.라.면

니 국물이 마를 때까지 이 자릴 난 지킬게
밥을 말을 수 있게 신 라라라라-
니 국물이 마를 때까지 이 자릴 난 지킬게
밥을 말을 수 있게 .... 국물없인 못 먹니? 에휴 바보~~

Rap)

Uh! Uh! 냄비뚜껑이 뛸 수 있게!
내 면을 잡고 먹어줘, 웃어줘
라면을 먹고 편히 쉴 수 있게
내게 말해 신.라.면


원곡은 모른다; 쨌든;; 삘이 딱 꼿혔다. 노래도 잘 부르지 않는가!!!!!!
오늘 낮에 너구뤼~ 먹었는데... 낼은 신라면 먹을테다!!!!

출처... DC 힛갤 ★ 신라라라라송... 완성!


후속곡으로 스테이크 송  있는데.... 라면송이 더 나은거 같음. ㅡ.,ㅡ
Tag : DC


[Prison Break] season #1
이틀동안 시즌1 22편을 모두 달렸다. 흡인력, 중독성, 긴장감... 24나 LOST 못지 않음!
대략적인 내용은.. 횽이 억울한 누명을 쓰고 사형수가 되자 똑똑하고 잘생긴 동생이 횽을 탈옥시키기 위해 은행강도 연기를 한 후; 횽이 있는 감옥으로 gogo~ 치밀한 사전 준비로 탈옥을 계획한다는 얘기다.

프리즌 브레이크의 가장 큰 미덕은.. 뭐니 뭐니 해도 잘생긴 주인공! Wentworth Miller
(내가 본 미드 중 이런 미청년은 처음이었다. 좀 찾아보니, 실제 성격도 극중 성격과 비슷한듯. 똑똑하고 과묵하고;;)
그 외에 이 시리즈의 장점이라면;; 탈옥이라는 소재가 참신했고, 감옥이다 보니 나오는 조연들마다 포스가 ㅎㄷㄷㄷ;; 과연 탈옥을 성공할 수 있을까?? 이것만 생각해도 심장이 콩닥콩닥인데, 죄수들 사이의 긴장감이 손발을 오그라들게 한다. 그리고 이건 개인적인 취향이지만, 일화물이 아니라는 것에 별 뷁만개!

쪼매 실망스러웠던건, 이런 미드에선 꼭 빠지지 않는 얘기들.. 정부의 음모(X-file, LOST), 대통령이 관련된 암투(24), 음모에 맞설 수 있는 힘의 원천은 훈훈한 가족애... 순정만화 공식처럼 딱 짜여진 틀을 못벗어 났다는게 아쉬웠다 ㅡ,.ㅡ; (그런면에선 '위기의 주부들'은 정말 참신했음) 그리고 뭔놈의 감옥이 그리 허술한지; 전체적인 짜임새는 치밀했으나, 반복되는 우연이 좀 아쉬웠다, 거기다 공식처럼 나오는 한번의 위기!(15편쯤?) 우리나라 쇼프로를 보는 듯한 반복되는 영상.. 스토리 전개는 빠르지만, 똑같은 장면 때문에 나도 모르게 스킵을.. ㅠ_ㅠ
그리고 이건 장점인지 단점인지 몰겠지만.. 프리즌 브레이크는 로스트처럼 무한 떡밥만 던지진 않는다. 위에 말한 어느 정도 공식화 된 스토리를 따라가기 때문에 충분히 예측 가능한 정도의 떡밥만 던진다. 그렇다고 흥미를 잃을 정도로 뻔한건 아니고;;  결국 그렇게 될거란 걸 알지만, 어떻게해서 그렇게 되는가?!! 를 모르기 때문에 계속 해서 보게된달까. 만화작법식으로 말하면 독자보다 딱 반보 앞서 간다는 느낌.. ㅎㅎ

좌우지간.. 밴드오브브라더스 이후 그닥 끌리는 시리즈가 없었는데.. 이틀동안 22편을 달릴 정도로 재밌게 봤다.
어제 밤 22편 끝내고 오늘 아침 DC 프뷁갤(인기시리즈답게 벌써 갤러리도 있더만!) 눈팅을 좀 했더니..
시즌 2 (미국)본방이 어제 있었다고 한다. ㅋㅋㅋ 벌써 스포일러도 당한 상태.. ㅋㅋ

시즌 하나를 끝내고 커뮤니티 눈팅하는건 정말 즐거운 일이지만, DC 특성상 호칭때문에 눈팅하느라 애먹었다; 스코필드를 (석)호필, 베로니카를 베변, 새라를 새닥;; 이라고 하더군. ㅡ,.ㅡㅋ

예상대로....
프뷀갤에선 완소티뷁~~
(캐나다산 티백 티셔츠라고 하는데.. 늘어진 주머니에서 포스가 넘처흐른다. ㅋㅋ)


그리고 시즌 보는 내내 짜증만 났던.. 헤이와이어 (정신병동의 미친넘)
시즌1의 마지막 장면에서 갑자기 완소헤화가 되어버렸다. ㅋㅋㅋ
또라이 전문 배우라고 하던데... ㅎㅎㅎㅎ


이거이 시즌 2 예고편. 드뎌 죄수복 벗고 사복입은 아저씨들을 볼 수 있쿠나. ㅋㅋㅋ
FBI로 나오는 저 아저씨.. 인베이젼에서 나쁜놈 연기 잘한다 했더니 여기도 나올줄이야!
저 아저씨가 스코필드만큼 똑똑하다고 하니.. 시즌2는 진짜 기대 만땅~~ >,.<
네드24에 영상 떴다는데.. 아... 이걸 매주 받아볼 생각하니 현기증이;; ㅜ_ㅜ



마지막으로 이걸 강추해준 섭님께 캄사~~ >,.</
Tag : DC


[요갤짤방] 임요환의 굴욕! 요갤의 굴욕?
요갤에서 한참 준비한 홍삼+굴비 프로젝트!
요갤햏들이 돈을 모아 요환이 몸보신 시켜주자는 계획이었죠.
의외로 호응이 좋아 액수는 커지고...
그리하야 보낸 선물이..
피자 6판 + 홍삼세트 + 굴비30 + 스크랩북 + 5자응원 판넬 + 과일바구니 + 과자
드뎌 11일 T1과 MBC겜의 프로리그가 있는 날에 맞춰 전달을 했답니다.

그리고 요갤햏들의 소원인... 요환아 요갤에 글 한번 써주면 안되겠니~?
과연 이루어질 수 있을까요? ㅎㅎㅎ

                                                                                    짤방출처는 요갤 ↑횽

선물관광(자기 입으로 이리 말하더군요 ㅋㅋ)에 글을 남겼으나,
요갤햏들 낚시로 오인하고 역관광을 해버리죠.
다행히 알바의 빠른 복구로 지금은 공지로 무사히 올라왔습니다.
요환이 글 보러 가기~

근데 정말 웃긴건....
분명 지는 글을 썼는데..
낚시로 오해한 요갤햏들이 계속 글타령을 하자...
드랍동(임요환팬카페)에 글까지 써서 억울함을 호소하더라는!!!!
아.. 정말이지 하는짓이 느므 귀엽습니다. ㅋㅋㅋ


요벙아 좋아하는 굴비 먹고 힘내서~
금마우스 가져가자!
일단은 광안리 고고~~

(이 얘기가 디씨뉴스에도 떴네요. ㅋㅋ)
Tag : DC, 임요환


가는 a70 오는 s60

대략 3년반 동안 5700장 정도 찍은 a70.
그닥 좋은 디카는 아니래도 내가 찍고 싶은건 모두 찍어주던 녀석이다.
http://www.dc119.com/ DC119에 알아보니..
고장난 채로 팔면 2만원이라는데.. 도저히 그 값에는 못팔겠고..
ccd 교체가 6,7만원 정도. 이걸 고쳐 말어.....
그동안 정도 많이 들었는데 서랍안에 넣어두려니 안타깝다.
아무튼 그 동안 수고 많았데이~ ;ㅁ;/

그리하야..
급하게 디씨 장터를 뒤져 중고로 s60을 새로 들였다.
400만 화소 이상, 20만원 이내,액정 큰  똑딱이를 사려고 했는데..
그런 매물은 잘 올라오지도 않고, 얼마나 잽싸게 팔리던지...
스팩 알아보고 오면 '예약됐습니다' 이모냥이다.
하루종일 장터에서 눈팅하려니.. 아유~ 귀찮아 훡유~ t-_-t
대충 질러~! 해서 고른 녀석이 바로 s60.
500만 화소대, 광각랜즈, 수동기능...등등 자세한 스팩은 여기로~
아쉬운 점이 있다면 오래된 기종이라 ccd가 작고 인터페이스도 a70보다 복잡한거.
나머지는 대략 맘에 든다.

베란다에서 찍어본 샘플용 사진.
맨 위에 a70 사진도 그렇고 광각 랜즈의 왜곡이 아직은 어색하다;;
그래도 색감은 딱 맘에 든다.

접사 테스트. 꽃 사진 찍으려면 접사 내공은 좀 더 키워야 할듯;;

a70만큼 너도 이뻐해주마.
잘 지내보자궁~

Tag : DC


A70 드뎌 맛가다!!!!!!!!!!
그렇게도 애지중지하던 디카 a70이 드디어 맛이 갔다!!!
작년 가을부터  보라색 줄무늬가 자꾸 생기길래
툭툭 치면서 대충 썼는데..
오늘은 이리 쳐도 저리 쳐도 돌아올 생각을 안하고..
아예 까만 화면만 나온다.

뒤늦게 DC 가서 검색했더니...
2002~ 2005년 사이에 나온 컴팩기종 대부분에
CCD 자체결함이 있었다고 한다.
외국에선 이런 증상이 있는 기종은 무상수리 해준다던데;; 우리나라에서 그럴리는 만무. -_-
거기다 나는 내수로 샀던지라... 이런건 꿈도 못꾼다.

자세한 링크는 여기를 클릭. (소니 캐논 후지 미놀타,  니콘 리코 올림푸스)
진작에 알았으면 초기 증상 나왔을 때 대처를 했을텐데... 아... 짜증나!!!!!!

4년째 쓰고 있는 넘이라 수명이 다해서 그렇다는 것도 웃긴 일이다.
30만원도 넘는 디카가 4년을 못쓴다니... 험하게 쓴것도 아니고 초반 1년 빼고는 들고 다닌 일도 별로 없구만;

더 웃긴건 AS 서비스센터 갔더니... 수리는 고사하고 정검 받는데만 15000원이란다. ㅡ,.ㅡㅋ
이런 사기꾼들!!!!! 이게 무슨 AS야???!!!!!!! 우리나라는 어째 비싼 물건일수록 AS가 더 비싸고 까다로운건지??!!
CCD 교체는 7~9만원 든다는데..  a70 중고시세가 8~ 9만원.. -_-;;;
새로 사자니 돈이 없고; 수리 받자니 억울하고!! 아... 우짜면 좋노????

AS 보다 http://www.dc119.com/ 여기가 수리비가 더 싼듯???
Tag : DC


THE찌라시 6호- 박지성! 이영표를 만나다.
- 출처: 박지성 갤,  THE찌라시 횽

THE 찌라시 지난호 보기 : 2호 3호 5호




- 더불어 이 날 경기에서 태극기 흔들던 횽아의 직찍 사진과 동영상 구경 갈 사람은 go~

- BGM 역시 지성갤 공지에서 쓱~ 눈팅은 즐거운 것! (첫번째곡 가사가 무지 궁금하다)

Tag : DC, 박지성, 이영표


[aSoIaF] Storm of Swords

이럴 수가!
3부가 나온건 알고 있었지만, 양장본일 줄이야!!!!
게다가 1부 부터 애장판으로 양장본 찍는단다! 이미 사버린 나는 어쩌라구!!!
번역도 그지같이 해놓고 이러기냐!!! 응???
은행나무 잊지않겠다. -┎;

아.... 갖고 싶다. 아.. 읽고 싶다. 흙 흙....

(짤방은 디씨 판갤이서 훔쳐왔음; 왜 판타지갤이 있다는걸 몰랐던거지? 흠..)
Tag : DC


[CSI] Miami Season 3 잊지않겠다. -┎
주의!! Miami Season 3 !!!! 스포일러



몇일 전부터 달리기 시작한 CSI Miami.....
CSI 시리즈는 워낙 많기도 하고 일화물은 그닥 좋아하질 않아서 안보고 있었는데...
거부할 수 없는 호반장의 카리스마에 빠져 나흘만에 시즌3을 돌파했다.
몰입도 333%.... 이미 내 마음은 바다 건너 마이애미에 가있고..
알렉스 아줌마와 호반장 아저씨는 물론; 스피들과 캘리, 에릭은 이제 나의 친구였다.
시즌 3은 어떤 얘길까... 오프닝도 달라졌네.. 기대하며 첫화를 봤는데...
.....? 뭐냐?? 이 황당한 시츄에이션은???



호반장 담으로 젤로 좋아하는 캐릭터였는데..
이리 허망하게 보내버리다니!! 계약 안하면 무조건 죽이는 거냐??
이걸... 계속 봐 말어;;; 아.. 열받어!!! 볼 맛 뚝 떨어졌다.
돌아와줘 스피들~ 흑흑흑.... 레이몬드도 살아돌아온다며... 너도 돌아오란 말이다!!!!
(흥분해서 해드갤 검색하다 이미 스포일러 당했다. -_ㅜ;)

그나저나... 이러다 미드폐인 되는거 아닌가 몰러; 이것까지만 보고 로스트나 기다리자. -ㅗ-
Tag : DC


질러? 말어?


근성갤에서 공구 중인 왱알조T(일명 근성티)

아..  갈등 된다... 살까 말까.... 질러 말어....
'폭룡의 시'가 박힌게 제대로 간지나고 근성있어 보였는데, 설문 조사에서 밀려버렸다.
결국 근성티 디자인은 저걸로 확정. 디자인도 색깔도 맘에 안든다.
진짜 누구 말맞다나... 근성고 체육복 같잖아!! 저 디자인은!!!!
T09 티는 두번 빨면 다 지워진다는 얘기도 있던데.. 사이즈도 여햏용은 없고.... 사지 말까!
그래도 저 티 입고 원고하면 근성치 200% 상승! 웬지 팍팍 그릴 수 있을거 같은데???
아.. 살까 말까... 질러 말어.... 금욜이 마감인데... 배송비까지 9900원... 어쩔까나... 우와아아앙?
Tag : DC


[삼순이] 수욜 목욜이 기다려진다~
패패패패승(조난 아스트랄하게)패패패패승(극적 역전)패패패패.. 를 반복하는 요화니만으로는 3g 부족한 낙.
로스트는 진즉에 봐버렸고, 시즌 2는 9월에나 시작하니 마땅히 관심을 쏟을 데가 없었다.
그러다 발견한것이 바로 이것!!! 내 이름은 김삼순!!!


한참 공모전 마감중에 물 마시러 나왔다가 우연히 첫회 첫장면을 봤는데....
딱 보니 시작하는 포스가 장난 아니더라.
느므느므 보고싶었지만, 원고 때문에 10분인가 보다가 관뒀는데, 재방 보고, 결국엔 다운받아서 복습까지 했다.
이렇게 드라마를 목숨걸고 보는건 미사 이후 간만인듯~!!!!

삼순언니의 통쾌한 대사! (선아언니의 연기력도 일품!)
미친듯이 웃어제끼게 하는 시츄에이션! (정말 센스있다~!)
전형적이지 않은 신데렐라 스토리~(뭐 끝을 봐야 아는거지만 지금까지는)
결코 밉지않은 캐릭터들 (희진이가 최근 찌질대서 걱정이긴 하다만;)
거기다 감초역할 제대로 하는 조연들까지!! (메기여사, 주방장 아저씨등등 매우 적절하다!)



역시 대세는 개그개그개그개그개그 나레이션 개그개그개그개그 나레이션개그개그개그.... 인가?
재미도 재미지만, 여러모로 공부가 되는 드라마다.
먹고 사는데 지장있을 정도가 아니라면, 드라마를 치떨리게 싫어하지 않는다면 강추!!!!

삼줄요약
요즘 찌질대는 곳이 늘었삼.
스갤 요갤 삼순갤 해드갤.. 근성갤도 가야하고, 아싸갤도 가야하고...헉헉
디씨질 하다보면 하루가 느므 짧삼. -_-;; (미친;;)
Tag : D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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