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oonya~  
  Front Page
Tag | Location | Guestbook | Admin   
 
'큰꿩의비름'에 해당하는 글(2)
2007/02/11   잠에서 깨어난 다육이들 (8)
2006/10/31   큰꿩의비름 꽃 피다. (13)


잠에서 깨어난 다육이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꽃키우기 내공 90갑자의 초고수!!!
할머니께서 보내주신 십이지권 군생!!!
악~~~ 멋져~~~~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마법의 손을 가지신게 틀림없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작년 가을 멋진 꽃구경을 시켜줬던 큰꿩의비름.
꽃 지고나서 잎이 시들길래 삭발해서 놔뒀더니 겨울순이 깨어나고 있다.

(작년에 처음 알았는데; 돌나물과 아이들은 겨울순만으로 겨울을 나더군요;
가을쯤 원줄기는 시들고; 돌돌말린 작은 새순들을 마구마구 올리는데;
그 상태로 겨울을 나고; 봄이 되면 그 새순이 점점 커져서 작년에 그모습을 갖추더라구요
나름 신기한 경험. +_+)


사용자 삽입 이미지

늦잠꾸러기 연화바위솔.
아직도 돌돌말려있다. 날씨도 따뜻한데 슬슬 좀 일어나시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날 풀리니 젤 먼저 깨어난 무늬돌나물.
올 봄에 식구 좀 많이 늘려보자꾸나!!


사용자 삽입 이미지
뷁만년만에 꽃피울 준비를 하는 카랑코에. >,.<
대체 이게 얼마만이니!!!!!!

식사를 알게해준 녀석.
몇년째 꽃도 안보여주고; 깍지벌레에... 흰가루병까지..
가지가지 고생시켰던 녀석이라... 애정이 각별하다.
그런 놈이 드디어 원기회복하야 꽃을 보여준다니~!!!
아.. 감동이 쓰나미로 몰려오는군하~~~
ㅠ,.ㅠ
Tag : 다육이, 무늬돌나물, 연화바위솔, 카랑코에, 큰꿩의비름


큰꿩의비름 꽃 피다.

7월 비가 억수로 쏟아지던 장마 때;
홍대입구 까지 가서 엔젤윙베고니아랑 교환해 왔던 큰 꿩의 비름.

처음 왔을 땐 물을 너무 굶겨서 새순이랑 꽃대가 말라 죽어있었는데...
베란다 명당 자리에 두고, 웃자라던 말던 맘대로 자라라 물 듬뿍 주니... 다시 꽃대를 올렸다.
너무 늦게 꽃대가 올라와서 겨울이 오기 전에 꽃을 볼 수 있을까 걱정했는데..
베란다 선반에 내놨더니 이리 이쁜 꽃을 보여줬다.
식물들에겐 역시 햇빛만한 보약이 없나부다;

허옇게 꽃몽우리 졌기래; 흰꽃일까 분홍일까;
궁금해서 매일 쳐다봤는데.. 결론은 이쁜 분홍꽃~
큰꿩은 흰꽃 보다 화려한 분홍꽃이 이뻐서 분홍이길 바랬는데.. 다행이다. 히히히~~~

수고했다 큰꿩아~~~ >,.<
Tag : 큰꿩의비름


BLOG main image
 Category
분류 전체보기
오수의...
日常...
그리고...
유일한 樂 !
※ notice
 TAGS
용월 할미꽃 물꽂이 쇼와 삿포로 제브리나 석연화 홋카이도 지옥계곡 스윗바질 초콜렛 팩토리 후키다시공원 도야호 노보리베츠 야옹이 흰무늬달개비 빅카메라 명수정 wow 큰꿩의비름 소심이 만류 라멘 오르골 전당 DC 아이누 마을 르네상스호텔 오타루 성미인 미니달개비 개모밀
 Recent Articles
아아아아아아아악~ 우울해. (1)
조개구이가 땡기는 계절~ (4)
초롱이는 잘 있을까~? (2)
야옹이 목욕하던 날! (2)
 Calendar
 Recent Comments
 Recent Trackbacks
 Link Site
 Visitor Statistics
Total : 62,482
Today : 2
Yesterday : 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