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분이랑 분갈이흙 시키면서 몇개 더 주문한 다육 소품들. (어쩌면 다육이를 사기위해 화분과 분갈이흙을 산 걸지도;;; -,.ㅡㅋ) 암튼!! 그렇게 갖고 싶어했던 성미인! 드뎌 손에 넣었다. 크크... 폼나게 자라려면 2,3년은 기다려야겠지만.. ( 성미인은 자라는 속도가 엄청 느림) 있다는게 어딘가!!!! +_+ 젤 큰넘이 새로 들인 벽어연. 그 뒤로.. 잡다한 녀석들..
(이름 말해도 아는 사람 거의 없을테니.. 생략.. ㅠ_ㅠ) 빨갛게 발톱 물들이고;; 날씬함을 유지한 우리집 이쁜 정야. 장마 동안 웃자라지 말라고 그렇게 신경을 써줬건만.. 조금 웃자라버렸다.ㅠ_ㅠ 푸루딩딩한 발톱에;; 물 만땅으로 먹어서 푹 퍼진 뚱띵이 정야. 덤으로 깍지벌레까지 달고왔었다!! -┏ 좀만 기둘려봐. 물 쫄쫄~ 굶겨서 너도 날씬하게 다이어트 시켜줄께.. ㄲㄲㄲ 지름신은 이제 그만~~~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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