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oon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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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지니
at 2008/11/16 0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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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너무너무 간만에 놀러왔는데 대문에 조개구이가 떠억~~~!!
갑자기 급 술이땡김..ㅋㅋㅋ
요즘은 뭐하고 지내세요?...
언니 너무 보고싶어효~~~!!
osoonya
2008/11/16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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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 하고 와우 하고..
밥 하고 청소 하고.. 맨날 글케 지내지.T^T
나두 미진이 보고싶다구!!
안그래도 함 문자 날려볼까.. 그러고 있었는뎅..
담주쯤 볼까? 시간 괜찮아??
parram
at 2008/10/19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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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 어제 수고 많았어요. (지원형도. 고생 많았습니다.)
덕분에 잘 먹고, 사람들이랑 잘 만나고 들어왔어요.
돌아오면서 진협 형과 지호 형에게,
'수정누나 계속 음식 만들더라... 치킨 한두마리랑 탕수육 한접시 시켜 두고 음식만들었으면 훨씬 수월했을 텐데... 덜 힘들고 말이에요.' 라고 이야기 하니
두분 형 하는 말. '오수가 지 음식 만들어서 대접하려고 그랬던 거지. 아예 작정을 한 것 같더구만. 지가 음식 만들어서 사람들 대접하려고 마랴' 라고 이야기 하더라구요.
형들도 모두 잘 먹고 돌아갔습니다.
누나 음식 만드느라 고생 많았고요. 집도 생각보다 넓고, 깨끗했어요. (다른사람들은 이미 한두번 방문했던데, 저는 처음이었음)
아마 늦게까지 자고, 일어나서 정리했을 텐데 지원형이 많이 도와주었을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고, 이번 주말 푹 쉬시길 바래요
그럼 전 이만 대전 내려갑니다~ 또 봐요 ^~^
osoonya
2008/10/19 1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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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말이다. 진작에 음식 시킬걸.. 나도 후회했다능;
내 무덤을 내가 팠지; 고생을 사서하는 사람이여. ㅠ,.ㅠ
맨날 둘이 먹는 양만 하다보니 이정도면 되겟지 했는데 엄청 많이 들더라고;
거기다 오늘 보니 어제 내갔어야 하는 음식들이 많이 있더군. -,.-
잔치음식 싫어서 술안주만 만들었는데; 잔치음식이 괜히 잔치음식이 아니었다는걸 깨달았지;
이럴 줄 알았으면 잡채 같은거라도 해둘걸. -ㅁ-;;;
여튼.. 먼길 왔는데;;
것두 무거운 선물들고 대전서 와줬는데 부실하게 먹여서 넘 미안하넹;
담에 기회되면 더 맛난거 많이 해줄께;
아님 맛난 밥을 사주던가.. ㅎㅎ
그나저나 얘기도 별로 못하고 아쉽구만...T^T
parram
at 2008/09/28 1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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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러왔어요~~
누나가 안 온다고 하기에
회사일 하다 보니깐 자주 못 와요. 그래서 일주일에 한번 서울 올라올 때 친구들 홈페이지 돌면서 왔었는데, 요사이 대전에 있는 일이 많고, 그래서 이삼주 만에 한번씩 올라오다보니 잘 안 오게 되었네요
글 종종 남길께요~.
집들이 할 때 불러요. 그래도 생활용품 만드는 회사라, 요긴한 품목들이 있습니다.
잘 지내요`~
osoonya
2008/09/28 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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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너무 홈에 사람이 없어서.. 좀 찡찡대본거임. ㅎㅎ
결혼식날은 진짜 얼굴만 봐서 잘 몰랐는데,
어제 보니 적당히 살도 찌고 훨 보기 좋던걸~
집들이 아마 19일쯤 할거 같은데 확실히 정해지면 카페에 남길께.
(그러고보니 윤석이는 직장도 훌륭한곳에 다니고 있었꾼!!! +_+/)
다른 사람 일정은 몰라도 윤석이 일정엔 꼭 맞춰야겠넹 ㅎㅎㅎ
여튼 간만에 모임 가니 반가운 얼굴도 많이 보고. 수다도 실컷 떨어서 좋더만.
자네도 잘 지내구.. 집들이때 보자궁~
아무리 생각해도 잘키운 삐리리 하나 열후배 안부럽다니깐. ㅎㅎ
미지니
at 2008/08/20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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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
저놈이 그놈이군요..ㅋㅋㅋ
참..."놈이"아니죠...소심이...
사진보고 당연 남잔줄 알았는데 문득 수술시켰다는말이 생각나서
여자라는걸 알았어요~
언니한테 소심이 얘기를 많이 들어서그런지 사진보니 넘 반가운거있죠.ㅋㅋ
요즘 뭐하고 지내세요?
아직 일 하시죠?
접때 그건 잘 얘기하셨는지...궁금...
osoonya
2008/08/22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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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일세~ ㅎㅎ
우리 야옹이는 털이 짙어서 그런가 사진이 너무 안나와;
실제로 보면 더 이쁜데!!!! ㅠ,.ㅠ;;;
요즘 수술받고 살이 많이 쪄서 이젠 3kg로 넘길거 같어.
사료를 좀 줄이던가 해야지;; 지금은 딱 좋은데 더 찌면 뚱띵이 될듯;
알바는 계속 하고 있는데 니 한테 얘기를 듣고나니.. 의욕 급저하!! -ㅁ-
엉엉 울면서 하고 있지. 그래도 하던 일이라 계속 하는데.. 넘 하기가 싫으네.
9월부터 올려준다는데;; 너무 쬐끔이라;; 관둘려고 했더니..
겨울에 좀 더 나아지면 그때 또 올려준다고 하더라구.
그래서 요즘 다른일 찾을까.. 고민중임;
이제 더운 여름 다 가서 애기 키우긴 좀 낫겠넹;
아기들은 진짜 금방금방 크던데.. 얼마나 컸을라나. ㅎㅎ
더 선선해지면 또 한번 놀러갈께. ㅎㅎ
at 2008/08/02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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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댓글 입니다
osoonya
2008/08/04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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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쑥쓰.. >,.<;
재밌게 읽었다니 고마워요. ㅎ~
담에 집에 놀러오면 맛난거 해드릴께요 :D
그 때도 맛나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ㅋㅋ
근데 오빠 입맛도 무섭지만..
미래의 요리사가 될 도련님 입맛도 상당히 겁난다능..
거기다 또 정희씨까지 미식가라면.. ㄷㄷㄷ
암튼 노력해보겠숨다.
아, 그리고 비밀글로 안남기셔도 되요. ^^;
저도 로긴을 잘 안해서.. 비밀글로 남기면 보기가 힘들거든여;
언제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일본 놀러가게 되면...
저도 떡볶이 재료 사가지고 갈께여 ㅋ
아침에우유
at 2008/07/21 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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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안녕안녕하세요. ^ㅁ^
또! 백만년만에 들른 아침입니다;; 주말 즐겁게 보내셨어요?
갈매기가 찾아와 비를 엄청! 뿌린 주말이었지만,
오수님 생일도 있으셨으니까.(늦었지만 축하드려요. 헤헷 >_<)
저는 늘 그렇듯 그럭저럭 잘 지내고 있슴다. ^^;
만날 뭐가 정신없이 지나가는지. 달력 보면서 깜짝깜짝 놀란다죠.
아닛! 올해가 벌써 반이나 지나갔단 말이야-하면서요. ㄷㄷㄷ
참, 얼마전에 사람들끼리 음식물 쓰레기 처리 얘기하다가
(음식물 쓰레기 건조기가 전기를 엄청 먹는다고;;)
저는 냉동실에 얼린다고 말하니까 깜놀하더라고요. ㅎㅎ
처음에 생각할 때만 그렇지 나중엔 잊고 산다고 했습죠. 핫핫
메인에 있는, 다른 사람이 차려준 밥-이야기에 ㅠ_ㅠ
저도 고향집 가면 어무이가 차려주신 밥이랑 국 먹는데
그냥 집에서 먹는 반찬인데도 맛있더라고요.
나중엔 부모님께 밥 한 번 지어드려야 할 텐데 말예요;;
(그 전에 요리실력을 먼저;)
이런 날씨. 널어둔 빨래 눅눅해서 싫은데 -_-
세상살이도 어려운데 폭우는 그만 와주었음 합니다;
그럼 여름 건강하게 보내시고요. 저는 다음에 또 놀러올게요 >_<
osoonya
2008/07/24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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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옷!! 어떻게 아침님이 생일을 다 기억하고 있는거죠!!
오오오오옷!! 신기해요!!!
요즘엔 생일이라고 해봐야...
각종 사이트나 병원에서 축하문자 오는게 고작인데..
이렇게 뜻밖에 친구가 축하해주니 무쟈게 반갑네요.
고맙숨다. 헤헤~ >,.<
(라고 말하고 나니.. 난 아침님 생일도 모르는데; -ㅁ-)
여튼 요즘 날씨 정말 장난 아닌거 같아요.
기상청 예보가 맨날 틀려서 더 그런듯; ㅡ,.ㅡ
오락가락 도대체 빨래 할 타이밍을 못잡겠더라구요.
날이 더워서 이불빨래도 자주 해야 되는데..
(아.. 요즘은 뭔 얘기를 해도 결국 살림이랑 연결이 되네요.. 쿨럭; 민망해라)
그래도 마냥 집에 있는게 그래서 요즘 알바를 시작했는데...
집에서 할 수 있는 일을 찾다보니 노가다 수준 일밖에 없더라구요.
시간은 시간대로 들고 돈은 쥐꼬리만큼 주고.. ㅠ,.ㅠ
아.. 내가 이렇게 하급 인력이었던가!
나름 할 줄 아는거 많은거 같은데; 써먹을라니 돈 되는건 없더라구요;
대체 여지껏 뭘 한건지..
그래서 요즘은 하루가 너무 빨리가서 한달이 일주일같아요.
매일 같은 일만 반복해서 그런가 시간이 어떻게 가는지 모르겟더라구요.
예전엔 어제가 오늘 같아도; 어쨌뜬 원고 하면 뭔가 한게 남아서 기억이라도 났는데..
이건 뭐.. 일주일 전도 기억이 안나니.. ㅜ,.ㅜ
여튼.. 아침님도 더위 조심! 건강 조심 하시구!!
오늘도 억수같이 쏟아지는데.. 비 조심 차 조심 하세요~
아! 그리고 여름 휴가 안가세요?
요즘은 어딜 가도 사람들 천지라 부담스럽지만....
좋은데 발견하면 저도 갈쳐주세요. ㅎㅎㅎㅎ
아침님댁 가면 은근히 여행 정보가 많은듯.. 사진을 잘찍어서 그런가..
조용하고 이쁜델 많이 아시더라구요. ㅎㅎ
저도 종종 아침님댁 마실 가겠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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